'155km 쾅!' 폰세, 시범경기 첫 실점 했지만 2이닝 2K 위력투…ERA 3.00, 빅리그 선발 향해 순항중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코디 폰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코디 폰세(32)가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도 준수한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폰세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2이닝 4피안타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1회초 선두타자 브
- OSEN
- 2026-03-03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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