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좋았는데' 한화 출신 터크먼의 침묵, 4번 맡겼는데 장타 매력 어필 실패하다
[사진] 마이크 터크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마이크 터크먼이 미국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터크먼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에 있는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4번 지명타자로
- OSEN
- 2026-03-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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