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 쾅 '한화 출신 터크먼 또 터졌다…시범경기 두 번째 장타! 외야 한 자리 꿰차나
[사진] 마이크 터크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마이크 터크먼(36)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터크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시범경기에서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 OSEN
- 2026-03-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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