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절 그립겠네, 험난한 ML 도전…시볼드, 홈런 얻어맞고 사구, 연속 안타 허용 '혼쭐'
[사진] 코너 시볼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투수 코너 시볼드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혼쭐이 났다. KBO리그를 떠나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시볼드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범경기에서 1⅓이닝 걸링 4피안
- OSEN
- 2026-03-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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