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 언쟁+코치 무시’ 논란의 前두산 외인, 한가운데 130km 실투 던지고 122m 대형홈런 맞았다
[사진] LA 다저스 콜 어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 다저스 콜 어빈(32)이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홈런을 맞았다. 어빈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 위치한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 구원등판해 2이닝 1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2-0으로
- OSEN
- 2026-03-0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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