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 복귀 희망했던 다승왕 출신 특급 외인, 템퍼링 논란 딛고 대만 구단과 손잡았다...등번호는 98번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에이스로 활약했던 데이비드 뷰캐넌이 대만 프로야구(CPBL) 타이강 호크스 유니폼을 입는다. 타이강 호크스는 지난달 28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뷰캐넌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98번이다. 뷰캐넌은 지난해 푸방 가디언스 소속으로 11경기(전 경기 선발)에 등판해
- OSEN
- 2026-03-0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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