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림돌이 될 수도...” 토론토 매체의 경고, 'ERA 10.13' 라우어 선발 꿈 멀어지나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경쟁에 뛰어든 전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에릭 라우어가 기대 이하의 투구로 궁지에 몰렸다. 토론토 소식을 주로 전하는 ‘제이스 저널’도 28일(이하 한국시간) 라우어의 부진을 짚으며 험난한 경쟁 구도를 조명했다. 라우어는 시범경기 두 차례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10.1
- OSEN
- 2026-03-0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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