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서 온 필승조, 대만 타선 꽁꽁 묶었다 "앞으로 몸 상태 더 좋아질 것" 자신만만 [키움 캠프]
키움 히어로즈 제공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지난 27일 오후 대만 가오슝 등청호 야구장에서 대만 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와 두 번째 연습경기를 치렀다. 키움은 1회 추재현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으나 이후 리드를 내줬고, 8회 주성원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하며 추격에 나섰지만 최종 스코어 2-5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키움은 트렌턴
- OSEN
- 2026-02-2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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