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푹 빠졌네, SF 감독 이 정도로 진심이라니…이정후한테 손편지까지 썼다 "너 잘하고 있어"
샌프란시스코 토니 바이텔로 감독. 2026.01.07 /sunday@osen.co.kr “매일 한국을 깊이 알아가고 있다.” 토니 바이텔로(4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신임 감독은 지난달 초 한국을 찾았다. 해외 마케팅의 일환으로 샌프란시스코 구단 수뇌부가 한국에 총출동했고, 바이텔로 감독도 2박3일 일정으로 함께했다. 이정후(27)와 함께 한국 전통 문화
- OSEN
- 2026-02-2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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