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승' 42세 베테랑, 재계약은 딸 손편지 덕분? “꼭 우승하고 싶어요, 토론토 정말 좋아요”
[사진] 토론토 블루제이스 맥스 슈어저.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맥스 슈어저(42)의 재계약에 딸의 손편지가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27일(한국시간) “맥스 슈어저가 1년 계약으로 블루제이스에 돌아온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아내 에리카가 지난 시즌 종료 후 딸 브룩이
- OSEN
- 2026-02-2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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