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단 한 번 기회, 실망스럽다" 류현진 이후 처음이었는데…좋다 말았네, KBO 역수출 신화 '좌절'
[사진] 애리조나 메릴 켈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커리어에서 유일한 기회일지도 모르는 개막전 선발투수의 영광이 날아갔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낙점됐던 메릴 켈리(37)가 좌절감에 휩싸였다. ‘애리조나 센트럴’을 비롯해 현지 언론들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켈리가 허리 통증으로 개막전 선발 등판이 무산
- OSEN
- 2026-02-2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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