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에 질린 것 같다" 대혹평, 다저스가 횡재한 줄 알았는데…사사키한테 속았나, 이러면 선발 탈락이다
[사진]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프로야구에서 퍼펙트 게임을 해내며 최고 시속 165km를 던진 ‘레이와의 괴물’은 어디로 간 걸까. 메이저리그 2년차가 된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부터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었다. 사사키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 OSEN
- 2026-02-2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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