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타율 5할 고공행진’ 김혜성, 이래서 하루라도 더 뛰겠다고 했나…WBC 기대감 고조
[사진] LA 다저스 김혜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 다저스 김혜성(27)이 시범경기에서 연일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김혜성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도루
- OSEN
- 2026-02-2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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