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돌아올 일 없다, 이런 선수가 재계약 실패했다니…한화 떠나 4년째 ML 생존하나 "다 해봤어"
한화 시절 마이크 터크먼. 2022.04.08 /jpnews@osen.co.kr 아무래도 한국에 돌아올 일은 없을 것 같다.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외야수 마이크 터크먼(35)이 메이저리그에서 4년째 생존할 기세다.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터크먼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세인트루시 클로버파크에서 열린 202
- OSEN
- 2026-02-26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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