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타자 연속 범타’ LG 킬러 헤이수스, ML 시범경기 첫 등판 나쁘지 않네…40인 로스터 진입하면 대박이다
OSEN D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나쁘지 않은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KBO리그 키움과 KT에서 뛴 헤이수스는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고, 초청 선수로 스프링캠프에 참가하고 있다. 헤이수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쿨투데이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
- OSEN
- 2026-02-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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