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돌아왔으면 꽃길인데…왜 ML 가시밭길 택했나, 다저스 상대로 증명한 '거부의 이유'
[사진] 샌디에이고 카일 하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 복귀라는 선택지를 지우고 메이저리그에 남아 생존 경쟁에 나선 좌완 투수 카일 하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첫 단추를 잘 뀄다. 하트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 4회
- OSEN
- 2026-02-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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