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변수에도 희망 남았다…"오브라이언, WBC 8강부터 합류 준비” 美 매체 보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올 시즌 리빌딩을 선언했지만 여전히 가능한 한 경쟁력을 갖추길 원한다. 그 중심에 지난해 급성장한 오른손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있다. 올 시즌 마무리 투수를 맡을 예정인 그는 국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 변수와 마주했다. 세인트루이스 카
- OSEN
- 2026-02-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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