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로 큰돈 벌 수 있는데…아직 35세, 10승 투수가 왜 은퇴를 고민하지? "아이들이 크고 있다"
[사진] 토론토 케빈 가우스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해 10승을 거두며 경쟁력을 보여줬다. 몸이 아픈 것도 아니고, 적진 않지만 은퇴해야 할 나이도 아니다. FA 계약으로 또 한 번 큰돈을 벌 기회가 기다리고 있지만 케빈 가우스먼(35·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과 함
- OSEN
- 2026-02-21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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