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기여하는 좋은 동료 되겠다"…가을 날씨 익숙하다, '단풍국'에서 우승 청부사가 왔다
NC 다이노스 제공 ‘단풍국’ 캐나다에서 우승 청부사가 왔다.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우승 청부사가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NC 다이노스는 미국 애리조나 투손에서 본격적인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지난 24일 출국한 선수단은 가볍게 몸을 풀면서 현지 적응 훈련을 마쳤다. 아시아쿼터 투수인 도다 나츠키는 한국에서 선수단과 함께 출국했
- OSEN
- 2026-01-2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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