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5164억 퇴짜' 토론토 할만큼 했다, 터커 놓쳐도 여전한 우승후보…단지 문제는 또 다저스였을 뿐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현재 메이저리그 구단들 가운데 가장 자금 동원력이 강한 구단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단지 문제는 토론토의 상대가 더 돈이 많은 LA 다저스였다는 점이다.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 OSEN
- 2026-01-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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