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승 노리는 팀이라고 들었다” 156km 특급 외인 거침없다! 13억에 베네수엘라→대전, 오직 우승 위한 결단
윌켈 에르난데스 / backlight@osen.co.kr 13억 원 조건에 베네수엘라를 떠나 이역만리 떨어진 대전행을 결심한 이유는 딱 하나다.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의 흔적을 지우고 한화의 우승 외국인투수로 거듭나기 위해서다. 베네수엘라 출신 한화 새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는 지난 16일 오후 같은 국적의 요나단 페라자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 OSEN
- 2026-01-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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