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367홈런' 캐나다 슈퍼스타 빈자리, KBO 홈런왕이 채운다?…NC 데이비슨, WBC까지 준비하나
NC 다이노스 데이비슨 / foto0307@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캐나다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는 프레디 프리먼(LA 다저스)가 꼽힌다. 프리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태생이지만 미국과 캐나다 이중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부모님이 모두 캐나다 온타리아주 태생이다. 특히 프리먼이 10살 때 세
- OSEN
- 2026-01-1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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