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도 대박났다’ 벌써 외인투수 부상 악재, 157km 좌완 파이어볼러로 교체? 오히려 전화위복 될까
[사진] 마이애미 말린스 시절 앤서니 베네시아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시즌 시작 전부터 외국인선수 부상 악재를 만났다. SSG는 지난해 12월 6일 “외국인투수 드류 버하겐과 총액 90만 달러(계약금 5만, 연봉 75만, 옵션 10만)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에이스로 활약한 드류 앤
- OSEN
- 2026-01-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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