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미국 떠나면 일본은 누가 지켜!” 日 86세 전설 독설 작렬, 잇따른 ML 러시→日야구 쇠퇴 우려하다
[사진] 장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오카모토 가즈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재일교포 출신 원로 야구 평론가 장훈(86, 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이 일본프로야구 선수들의 잇따른 메이저리그 진출을 비난하는 독설을 날려 화제다.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야구 평론가 장훈은
- OSEN
- 2026-01-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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