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얘기하겠다" 악마의 에이전트가 '류지현호' 도우미?…"WBC 나가고 싶다" 日 870억 거포 열망 가로막나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악마의 에이전트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을 도와주는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 일본의 대표 거포, 오카모토 가즈마는 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식을 가졌다.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오카모토는 토론토와 4년 6000만 달러(
- OSEN
- 2026-01-0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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