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감사하다" LG 떠날 때만 해도 몰랐는데…ML 가서 몸값 2.5배 상승, 재계약 실패한 투수의 반전
[사진] 볼티모어 디트릭 엔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볼티모어 디트릭 엔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리그 LG 트윈스 출신 좌완 투수 디트릭 엔스(34)가 메이저리그 계약을 따냈다. 한국에 있을 때보다 연봉이 2.5배 상승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엔스와 202
- OSEN
- 2025-11-0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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