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류’ 선언? 오타니, 필요하면 외야도 뛴다…다저스 PS 비밀병기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타 겸업도 모자라 수비까지'.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불펜 등판 후 곧바로 외야 수비까지 맡을 수도 있다는 파격 제안을 내놨다.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불펜에서 등판한 뒤에도 타자로 계속 출장하기 위해 외야 수비까지 준비
- OSEN
- 2025-09-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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