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산 코치 이토의 진단, “오타니, 슈와버 제치고 홈런왕 가능”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은 경기에서 충분히 따라잡거나 넘어설 수 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수석 코치를 지낸 이토 쓰토무 전 지바 롯데 마린스·세이부 라이온스 감독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타격을 분석하며 내셔널리그 홈런왕 등극 가능성을 점쳤다. 오타니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544타수 152안타
- OSEN
- 2025-09-10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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