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1타석 만에 대타 교체, 오타니 163km 던졌지만…다저스 끝내기 홈런 맞고 충격 4연패 [LAD 리뷰]
[사진] LA 다저스 김혜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A 다저스 김혜성(26)이 한 타석 만에 대타로 교체됐다.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지만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칼같은 플래툰 시스템으로 4회에 빠졌다. 김혜성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
- OSEN
- 2025-09-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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