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A 충격→필승조 승격…LG 떠난 13승 외인의 반전 드라마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해 프로야구 LG 트윈스 소속으로 13승 6패 평균자책점 4.19를 올린 디트릭 엔스(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메이저리그 복귀 후 반전 드라마를 써가고 있다. 미국 볼티모어 지역 매체 ‘MASN’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엔스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이 매체는 “엔스는 지난달 말 하루 만에 인생
- OSEN
- 2025-08-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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