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재계약 실패한 투수였는데…ML 홈런왕도 꼼짝 못했다, 트레이드 후 ERA 1.69 '깜짝투'
[사진] 볼티모어 디트릭 엔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리그 LG 트윈스 출신 좌완 투수 디트릭 엔스(34)가 볼티모어 오리올스 불펜의 필승조로 떠올랐다. 재계약에 실패하며 한국을 떠났지만 메이저리그에서 트레이드 후 자리를 잡는 모습이다. 엔스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 OSEN
- 2025-08-15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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