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졌다’ 3루타, 이정후의 찐매력, ‘2루타+3루타’ 리그 1위의 위엄
[사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6)가 시즌 10번째 3루타를 터뜨렸다. 내셔널리그 3루타 부문에서 2위다. 이정후는 2루타와 3루타를 합쳐 37개, 내셔널리그에서 당당히 1위다. 샌프란시스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
- OSEN
- 2025-08-1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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