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한국 3개국에서 같이 야구한다고…" 극히 희박한 확률, 보통 인연이 아니다 '5년째 같은 팀'
KT 패트릭 머피, 앤드류 스티븐슨. /KT 위즈 제공 확률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일이다. 인연도 보통 인연이 아니다. 프로야구 KT 위즈에 완전 교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투수 패트릭 머피(30)와 외야수 앤드류 스티븐슨(31)이 3개국 4개 팀에서 5년 연속 한솥밥을 먹는 진귀한 인연을 이어갔다. KT는 후반기에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 두 장을 다 쓰는
- OSEN
- 2025-08-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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