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0.83→3.09 폭등, 4경기 못 던졌는데 방출이라니…KBO 역수출 신화, 가혹한 현실에 또 좌절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분에서 비롯된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일까. KBO리그 출신의 역수출 신화를 쓰는 듯 했던 크리스 플렉센(31)이 또 다시 방출됐다. 올해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했던 플렉센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지명할당(DFA) 됐다. 웨이버 기간이 지나갔고 통과되
- OSEN
- 2025-08-0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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