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아들' 차강윤, 전교 1등→의사 됐다더니…놀라운 폭풍 성장
/ 사진제공: tvN 배우 차강윤이 ‘견우와 선녀’를 통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차강윤은 지난 29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밝고 쾌활한 매력을 지닌 고교생 표지호 역으로 분해 극의 활력을 더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여고생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를 향한 짝사랑과 배견우(추영우 분)에 대한 의리 넘치는 우정을 자연스러운 연기력으
- 텐아시아
- 2025-07-3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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