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추사랑, 母 야노 시호와 감동의 레드카펫…173cm 훌쩍 넘은 폭풍 성장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레드 카펫을 밟았다. 야노 시호는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사라잉와 이벤트에 갔어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존재감에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고 사람은 몇 살이 되어도 노력하기 나름으로 아름다워질 수 있고 빛날 수 있따는 걸 확신하게 된 밤이었어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
- OSEN
- 2025-07-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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