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폭풍 성장한 '붕어빵 딸' 언급…“이제 말 통해, 데리고 다니기 딱 좋아” ('틈만나면')
'틈만 나면,’ 배우 최지우가 5살 딸에게 너튜브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육아 소신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최지우가 출격했다. 유재석, 유연석, 그리고 최지우는 효과음 작업을 하는 폴리 아티스트의 작업실을 찾았다. 작업하는 소리를 들은 세 사람은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틈 친구들인 폴리 아
- OSEN
- 2025-07-0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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