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73cm' 야노 시호 옆 폭풍 성장…내일 당장 시집갈 기세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마 야노 시호 옆에서도 훌쩍 큰 키와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 내일 당장 시집가도 이상하지 않을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27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평소에 안경을 벗는 것도, 메이크업을 할 일도 없는 사랑이의 새로운
- OSEN
- 2025-06-2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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