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 추사랑, 母 야노 시호와 화보 촬영…“모델 유전자 그대로”
사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 화면 캡처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화보를 촬영하며 남다른 모델 포스를 뽐냈다.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 26회에서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하는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활약한 추사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국어 공부에 한창인 사랑이는 촬영 현장에서 감독의
- 스포츠월드
- 2025-06-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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