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셋째 낳아도 돼"…딸 하영 "기저귀 갈아준 엄마 존경" 폭풍성장 근황 (내생활)[종합]
‘내 아이의 사생활’ 하영이가 동생을 돌보며 엄마 장윤정의 고충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4회에서는 동생 돌보기에 도전한 도도남매 연우, 하영이와 사이판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도아의 사생활이 그려졌다. 도전을 통해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
- 엑스포츠뉴스
- 2025-06-0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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