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子' 건후, 복근까지 있는 8살…키아누 리브스 닮은꼴 '폭풍성장' [엑's 이슈]
박주호가 아들 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도장 TV 채널에는 박주호가 출연해 아이들에 대한 교육관과 근황을 전했다. 박주호는 도경완이 "오늘 너무 놀랐다. 나은이는 예쁜 모습 그대로고 건후 진우가 너무 컸다"는 말에 "건후 운동 엄청 많이 한다. 왕자가 있더라. 저도 없는 왕자가 있다. 축구하는 내내 왕자가 없었는데"라며 8살 아들의 복근을 언급해 놀
- 엑스포츠뉴스
- 2025-05-3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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