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딸, 170cm 엄마 키 뛰어 넘었다…폭풍 성장 근황, "딸 옆에 있으니 작고 소중"
사진=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딸 옆에서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엄지온 옆에 있으니 나 작고 소중하네. 나름 170cm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팔짱을 끼고 길을 걷는 뒷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딸에게 "든든한 내 베프♥"라며 애정을 보였다.
- 텐아시아
- 2025-05-12 04: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