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똑 닮았다..붕어빵 딸 "고등학생 됐다" 폭풍성장 ('아빠하고 나하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이승연이 폭풍 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가 전파를 탔다. 앞서 방송에서 이승연은 5년 만에 만난 88세 아버지와의 재회를 고백했다. 아버지는 "진짜 보고 싶었다"며 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지만, 이승연은 “아빠가 ‘불편했다’고 느꼈다. 세상 사람들에겐 좋은 사람일지 모르지만, 가족에게는
- OSEN
- 2025-04-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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