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그 꼬맹이, 'BTS 뷔' 닮은꼴 186㎝ 폭풍성장
류진(왼쪽)과 찬호(오른쪽). (사진=류진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배우 류진(53·본명 임유민)의 둘째 아들 찬호의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배우 류진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아빠어디가' 이후 100년 만에 찬호랑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류진은 학교를 갔
- 뉴시스
- 2025-04-2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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