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아들, 벌써 11살 '폭풍 성장'…"멋진 배우 되고파" (복면가왕)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 아들로 활약한 아역배우 김준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준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캐럴송'의 정체로 밝혀진 김준을 두고 MC 김성주는 "이 친구 아버지가 유명하다고 했는데 조정석이 (극 중) 아빠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신봉선은 흐뭇한 눈빛으로 지켜
- 엑스포츠뉴스
- 2025-01-1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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