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16살 리즈시절 공개…21살 딸과 똑같이 생겨 '깜짝'
배우 하희라가 과거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딸 윤서와 똑닮은 비주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희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첫 드라마. 정말 오랜만에 보게 된 '내 이름은 마야'. 16살. 목소리도 얼굴도 다 애기스러운"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16살에 데뷔한 하희라의 앳된 모습이 담겼고, 그는 이에 대해 "13살. 어린이 합창단 하
- 스포티비뉴스
- 2020-11-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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