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子 하루, 폭풍 성장 근황…미끄럼틀 등반 "귀여워" (슈돌)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생후 372일된 심형탁과 사야의 아들 하루가 45도 경사의 거대 미끄럼틀 등반에 도전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슈돌' 611회는 '언제 이렇게 컸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아빠 심형탁과 키즈풀카페 데이트에 나선 하루는 거대한 미끄럼틀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눈을 반짝인다. 앞서 키즈 카페에 왔을 때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3-0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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