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 성장 '시상식급 드레스'
이동국의 자식농사가 대박났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6일 개인 계정에 "설아의 픽. 셋째, 이설아의 드레스룩"이라며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꽃무늬가 아로새겨진 핑크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에 임하며 포즈를 취했다. 이때 성숙해진 설아의 모습과 함께 아이돌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 스포티비뉴스
- 2026-02-2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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