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산모' 남보라, 한시름 놨다…8.5cm 폭풍성장→기형아 검사 '정상' (편스토랑)[전일야화]
배우 남보라가 태아의 정상 상태에 안심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엄마와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한 남보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보라는 태아 '콩알이'의 염색체 이상 검사 결과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고, 처음으로 딸의 병원에 동행한 엄마까지 덩달아 긴장했다. 남보라가 35세 이상으로 고위험 산모로
- 엑스포츠뉴스
- 2026-02-21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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