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이상형" 외칠만..子아들, 훈남 비주얼 '폭풍성장' 눈길
배우 정시아가 훌쩍 자란 아들 준우와의 데이트 근황을 공개하며 ‘이상형’ 발언이 다시 소환됐다. 정시아는 13일 SNS에 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언제 이렇게 컸는지 사진 고르는데 눈물이 울컥했다. 부족한 엄마에게서 잘 자라줘서 고맙다”며 “존재만으로도 소중한 우리 준우, 엄마 아빠는 언제나 응원할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음엔 여자친구랑
- OSEN
- 2026-02-14 07:04
- 기사 전체 보기
